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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섹 - 한 회사 2명 따먹은썰 5

작성일 17-08-22 11:04 | 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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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전임자가 서성한급 이었는데 2명이나 수습기간에 나갔어. 임팀장이 하도 갈구기도 했지만

한놈은 더 좋은 회사로 갔다고  하더라구.

또 한놈은 지방직 7급 공무원 붙어서 나갔어. 부서에 자꾸 직원이 나가면 부서장이 아무래도 눈치보잖아.

그래서 입사 스펙을 좀 낮췄는데 내가 슝! 잽싸게 들어온거야.

 

할튼 임팀장님 오대리에게 지롤하지 않는 이유는 오대리가 워낙 일처리가 깔끔한 사람이라서 그래.

최과장이 그런 식으로 얘기 했다가는 맞아 죽어.

 

"야, 최과장. 너 진짜 이렇게 밖에 못하겟냐. 엉~~~~!!!!!!!!!!!!!!!"

 

임팀장 목소리 쩌렁쩌렁해.. 지금도 난 이거 생각하면 아주 공포야....

이 소리가 나면 우리팀 다 쥐죽은 듯 조용해진다.

 

그럴 때도 유일하게 임팀장에게 농담칠 수 있는 사람이 오대리야..

 

최과장위에는 김과장이라고 있는데 이 사람은 외부 계열사에서 온 사람이야. 굳이 따지자면 좌천이라고 봐도 무방할거야. 업무 중요도가 높지 않아. 총무적 업무를 많이 했어.

무역협회도 다니고 동종 업종 협회도 가고 뭐 그런거?

 

우리 본부 전체회식도 이 사람이 기안해. 그냥 한직이야.  임팀장이랑 동기급이야.

 

나이도 거의 비슷하고 워낙 묵묵해서 임팀장이랑 큰 마찰없이 지냈지.

 

이 사람 업무 자체가 잘할수 도 못할수도 없는 업무야.

 

그래서 사실 우리팀 전력의 핵심은 임차장 - 오대리가 젤 핵심이야.

 

임팀장이 소리 지를 때  무서워서 점심시간이 5분 정도 지나도 아무도 밥먹으러 가자는 얘기 못해.

김과장, 최과장 둘다 바쁜 척하면서 모니터만 보고 있어.

 

그러면 주로 오대리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 팀장님 배안고프십니꺼? 식사하러가셔야죠~"

 

그러면 팀장님 오대리 빤히 쳐다보다가..너털 웃으면서 "그래, 가자" 이래.

 

그때서야 우리도 주섬주섬 양복 걸치고 일어나서 분위기 풀리곤 하지.

 

오대리 나중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시 관뒀는데 참 안됐어. 임원까지 무난할 사람이었는데..

 

내 위로는 사원 말호봉 박병호란 놈이 있고 그 밑에 바로 정모씨, 윤모씨라고 있었어.

둘다 고졸출신이라서 나랑 좀 어려워 했어. 입사선배지만 직급은 내가 높으니까.

 

박병호는 자금을 담담했는데 일단 인간성 드러운 사람이야. 지 갠적인 승질나도 밑에 애들에게 풀어. 볍신새끼.

이 악질 새끼가 지금 부장달았으니...아 나 진짜 미친다. 이 새끼 임원달면 난 그냥 사표 쓸거야.

 

할튼 그래서 다시 박세연 야그로 돌아오면...

 

며칠 지났어. 문자고 온거야.

 

<시욱씨 뭐해?>

<뭐하긴 동기들과 술마시죠~>

 

난 간만에 일찍 퇴근해서 다른 팀 동기새키들과 술처먹고 집에가서 하스스톤 모바일이나 할까 1/N로 룸빵갈까 모색중이었던 때야 나이 30살 넘어 애인도 없는 총각이니 한창 좆이 설레이고 정력이 넘칠 때잖아

 

<나 퇴근 못하고 일한다. 잉잉.(세연)>

<어?왜? 제가 갈까요?(시욱)>

 

<아냐.(세연)>

<아냐! 내가 갈께요. 도와줄께요!(시욱)>

 

<오지 말래도!(세연)>

<싫어 갈꺼에욧!(시욱)>

 

<올라면 빨리 와, 올 때  밑에서 커피 사오고~>

 

뭐, 대충 이런 문자가 오갔지.

 

난 애들에게 미안한다고 고  쓩~ 택시타고 갔어. 다행히 그 날 난 술은 많이 안취했지.

"니들은 돈내고 먹어라, 난 그냥 먹으러 간다" 이런 마음?

 

세연은 삼실에서 아주 낑낑대고 있었다. 서류 쌓아놓고 있는데 씨바 계산기 두들기는 손가락 진짜 빠르더라.

 

뭐 무슨 감사 때문에 자료 검토한다고 야근하는거야. 큰 사무실에 저쪽 구석에 다른 팀원들도 두 서넛  있더라구.

근데 내가 와도 마치 하스스톤 모바일에 꽂힌 것 처럼 신경안쓰는 눈치야. 워낙 큰 회사가 들락날락 하는 사람들도 많아.

 

수출면장을 싸놓고 정리하는데 CIF 같은 것도 죄다 FOB 기준으로 맞춰서 정리하는 뭐 그런거 하더라구.

 

할튼 일든 그닥 어렵지 않아서 나도 서류 뭉치 받아거 검토하는 것 도와줬다.

난 엑셀로 확인하고 세연은 계산기로 두들겨서 서로 비교해 보고 그랬어.

 

내가  박세연의 머슴질을 한거지.  대충 일이 거의 끝나기는 밤 12시쯤 되었어.

박세연이 집에 전화해서 "엄마, 다 끝나가. 금방 갈꺼야. 먼저 자" 이러더군.

 

"천하의 박세연이 살다 살다 이렇게 야근하는게 첨 이네" 툴툴거리는거야.

말도 귀엽게 해. 목소리도 개꼴려. 다른 팀원들 다 퇴근하고 삼실에 우리 둘 밖에 없었어.

좀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 박세연이 마지막 검토한 서류를 책상 위에 탁! 놓으면서

 

"아~ 다했다!" 이러는 거야.

 

양 팔을 벌려서 기저개를 펴는 데..팔을 위로 벌리...가슴과 허리곡선이  드러나 보기에도 꼴리했어.

 

아 진짜, 그거 보니까 못 참겠더라고..

내가 갑자가 뒤에서 끌어앉았지.  그리고 세연의 목덜미에 키스를 했어.

 

"으응응...아이~~참.."

 

난 다시  뺨을 어루만지면 키스를 했어. 얘는 얼굴이 작아서 뺨을 만지는 재미가 있어..

근데 그날은 크게 거부하지 않더라. 걔도 일 끝나고 기분이 좋은지 내 목을 끌어앉았어.

 

뭐랄까. 취기도 있고 늦은 밤 사무실안이라서 왠지 더 흥분되는 것 같았어. 뭔가 아릇했어.

노트북에 깔아놓은 오피스걸과 떡치는 일본 AV도 생각나더라구.

 

이번에도 브라우스 위로 가슴을 만지려고 잽싸게 손을 올렸는데 또 박세연이 내 손목을 잡았다

 

"아이, 시욱씨~~~ 또!"

 

그런데 나의 손을 잡는 세연의 손목의 힘이 전보다 현저하게 적었다.. 오호라..

 

난 세연 손을 뿌리치고 과감히 세연의 가슴을 움켜줬어.

오늘은 정말 만지고 싶었고 먹고 싶었어!

 

아...브라우스 밖으로 부풀어진 가슴은 꽤 탄력이 었었지

주물럭...주물럭...

 

"으흥...으흥흥...." 사무실 안이라서 그런가.. 이상하게 세연도 그날따라  많이 흥분하는 것 같았어.

 

"시욱씨. 아이 참... 아하..".

"가만있어봐. 딱 한번 만 만져보고 싶어서 그래"

 

"그럼 진짜 이번 한번만이야?"

"알았어! 5분만!"

 

"1분!"

"3분~"

 

뭐 시답지 않은 농담을 해댔지.

 

세연 많이 풀어진 상태야. 그래...지금이 고비야...난 브라우스 속으로 손을 넣었어.

아... 부드러운 20녀의 봉긋한 맨 가슴 촉감

 

나의 능란한 주물럭 손길이 닿게되니 봉긋하던 가슴이 서서히 부풀어 오르고...

세연이 눈빛이 좀 뽕가는 눈빛으로 변하지...난 아예 양손을 넣어서 양쪽 유방을 주르면서도 키스를 했지...

 

"아하~아하~ 시욱씨잉.. "

"으응흥~~~""

 

세연이 가슴이 커짐과 동시에 신음소리도 점점 커졌어...많이 흥분했어. 평소 얘랑 스킨십을 했어도 오늘 처럼 흥분했던 적은 첨이야. 뭐랄까..시동이 제대론 걸릴 듯한 느낌?

 

세연은 와이셔츠 입은 나의 가슴과 배를 손으로 쉴새 없이 더듬는거야. .흥분해서 남자몸을 느끼고 싶어했어.

 

난 단추를 풀르고 브라우스를 아예 벗겨 버렸어. 난 손으로 유방을 주무르고 목덜미를 빨며 애무했지.

 

"아하! 아하~~ 아하아하~~~~~ 시욱씨~~~"

 

세연이 손으로 내 가슴과 상체를 더듬는 손이 빨리지기 시작했어.

 

많이 흥분했어..

 

"꿀꺽, 얘가 오늘 왠일이냐?" 난 속으로 생각했어. 여자도 그럴 때가 있나봐..

 

난 다시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어.

 

츄르르릅~ 쩝쩝~

 

세연의 가슴은 너무 크진 않지만 적당히 뽀얗게 봉곳한 가슴이었지.

아직 20대라서 그런지 뽀송뽀송한 여자의 살내가 나는 것 같더군.

 

세연은 거부감 없이 젖꼭지 빨리도록 그대로 있으면서...손은 내 빰을 어루만지기 시작했어.

살결이 참 희고 뽀얗더라구.. 핑크빛 유두를 혀로 낼름낼름~

 

"으흥..으흥..."

 

내 귀을 잡더니 목과 뺨을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어. 성감의 게이지가 올라간거지.

 

"쪽쪾! 츄르르릅"

 

그런데 자꾸 밖에 누가 있을까봐 은근히 신경쓰였다.

 

"우리 화장실로 갈까?"

"아..아냐!!"

 

세연은 거부했지만 목소리 톤은 이미 약간 맛이 갔다고나 할까. 눈이 촛점이 없이 많이 흔들렸어.

오늘은 그냥 애무로 끝나는게 아니라 끝장을 봐야 한다!!

 

오랜 바굴휘의 경험이  타이밍을 일깨워졌어.

 

내가 주위를 둘러봤다. 아, J물산 상무님 방이 있었지.

 

나는 세연의 손목을 강하게 잡고 잽싸게 상무방으로 끌었어.

 

"아이~진짜..."

 

거부하는 척 세연은 따라왔어.세연을 소파에 앉히고 잽싸게 방문을 잠궜어.

 

"아이.. 시욱씨 뭐해"

 

난 다시 세연의 가슴을 정신없이 애무하기 시작했어. 다시 목덜미를 추루르르릅~

 

"으흥~~"

 

세연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어.  귀여운 배꼽까지 나의 입술이 밑으로 내려갔어.

 

난 세연의 허리를 만지면서 면바지 앞단추를 끌렀어..(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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